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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누비는 16세기 이야기꾼 '셰익스피어'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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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에서도 공연계는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는데요.

관객을 기다려 온 다양한 창작물 속에서 셰익스피어의 고전 작품들이 눈에 띕니다.

4백여 년 전 쓰인 고전이 21세기에도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뭘까요?

보도에 기정훈 기자입니다.

[기자]
굽은 허리에도 불구, 화려한 화술과 갖은 권모술수로 살인을 서슴지 않는 자.

왕이 되기 위해, 또 왕이 되고 나서도 악행을 그치지 않았던 '리차드 3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