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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년기본소득 100만 원"…윤 "세종에 靑 제2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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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청년 기본소득과 병사 월급 인상 등 청년 공약을 발표하며 2030 표심에 잡기에 나섰습니다. 충청 지역을 방문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세종에 청와대 제2집무실을 설치하겠다며 지역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한세현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청년 정치를 위한 공간인 민주당 미래당사를 찾아,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씨를 비롯해 청년 인재 5명 영입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