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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우세종 됐지만...'경제 활동' 집중하는 과테말라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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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과테말라에서도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오랜 코로나 상황에 익숙해진 시민들은 방역 당국의 조치를 따르면서 일상적인 경제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분위기인데요.

조금씩 경기가 회복하면서 의류업에 종사하는 우리 동포들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김성우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백신 접종 센터 앞이 대기 인파로 북적입니다.

접종신청서를 작성하는 손길도 분주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