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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여전히 OUT...첼시전 앞둔 콘테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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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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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손흥민(30, 토트넘 홋스퍼)은 여전히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24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첼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3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이 경기에 손흥민은 뛸 수 없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첼시와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을 치른 후 다리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부상자 몇 명을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릭 다이어는 좋은 훈련 세션을 가졌고 출전이 가능하다”라면서도 “손흥민은 아직 아니다. 우리는 기다려야 한다. 그는 잘 지내고 있지만 A매치 휴식기 이후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함께 여전히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 레바논, 2월 1일 시리아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7·8차전 경기를 앞둔 한국 대표팀 합류도 불투명하다.

파울루 벤투 감독도 “부상 회복 상태를 조금 더 지켜본 뒤 최종적으로 발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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