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포 교회에서 200명대 '집단감염'..."오미크론 확산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 12일 첫 확진자 발생…'집단 감염' 규모 200명 넘어

"확진 경로 조사 중…예배·기도회 통해 확산 추정"

9명 대상 '오미크론 변이' 샘플 검사…9명 모두 변이 확인

오는 27일까지 교회 폐쇄…자가격리자 275명 모니터링

[앵커]
경기 김포의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확진자 규모가 200명을 넘어섰습니다.

확진된 이들 가운데 9명을 대상으로 오미크론 변이 검사를 한 결과 이들 모두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대겸 기자!

[기자]
네, 김포시 감정동 교회 앞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현재 교회는 폐쇄된 상태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