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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현실화...'방역' 다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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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강희경 앵커
■ 출연 : 류재복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확진 환자가 7000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우세종으로 자리 잡은 오미크론의 영향 때문으로 보입니다.

높은 전파력과 상대적으로 낮은 위험도에 맞춰 방역 대책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