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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이지혜, 동생 생긴 딸 태리 걱정 "집착 심해진 짠한 첫째"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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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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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둘째를 출산한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 태리가 준비한 요리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첫째 딸이 차려온 조식"이라며 태리의 요리 장난감 사진을 공개했다.

태리는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그릇에 요리들을 담아놓았다. 작은 뒤통수가 사랑스럽다.

이지혜는 "그러나 여긴에선 좀 너무 하지않니"라며 기분 좋은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엄마에게 자유를, 집착이 심해진 아기, 짠한 첫째 아기"라는 해시태그를 걸어 태리에 대한 애틋함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딸 태리 양, 2021년생 딸 엘리 양을 두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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