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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만난 타인들…은희경 6년 만에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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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만난 타인들…은희경 6년 만에 신작

[앵커]

누구나 때로는 현실의 나를 되돌아보기 위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꿈꾸죠.

소설가 은희경이 뉴욕을 배경으로 한 소설집을 내놨습니다.

타인을 이해하는 법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를 갖고 있는데요.

이번 주 신간 박효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 장미의 이름은 장미 (은희경/문학동네)

주어진 삶에 순응하며 살아온 데 진저리 난 승아는 이혼 후 친구가 있는 뉴욕으로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