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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대신 베르흐-케인 듀오' 토트넘 첼시 원정 예상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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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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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9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첼시 원정에서 10경기 무패행진에 도전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4일(한국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토트넘은 3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11승 3무 5패, 승점 36점으로 5위, 첼시는 12승 8무 3패, 승점 44점으로 3위다.

현재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 여파로 빠져있는 가운데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이후 9경기 무패 행진을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고 다른 팀보다 3경기 덜 치른 가운데 5위까지 상승했다. 세 경기에서 모두 이긴다면 최대 3위까지 바라볼 수 있다.

토트넘은 지난 6일과 13일 열린 첼시와의 카라바오컵 준결승 1, 2차전에서 모두 득점 없이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더욱이 1차전에서 손흥민이 허벅지에 통증을 느끼며 2월 초까지 복귀가 어렵다.

영국 언론 이브닝 스탠다드는 첼시 원정 경기에 나설 토트넘의 예상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해리 케인과 함께 스티븐 베르흐바인의 선발을 예상 했다. 베르흐바인은 20일 열린 레스터시티 원정 경기에 교체 출장해 후반 추가시간에 멀티골을 터뜨려 팀의 3-2 역전승을 견인했다.

중원에는 올리버 스킵,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그리고 해리 윙크스, 총 3명의 선발을 예상했다. 윙백은 맷 도허티와 세르히오 레길론의 선발을 예상했다. 중앙 수비에는 한동안 붓아으로 빠졌던 에릭 다이어가 돌아오고 다빈손 산체스와 벤 데이비스의 선발 출장을 예상했다. 골키퍼는 최근 재계약을 맺은 위고 요리스를 예측했다.

▼ 토트넘 홋스퍼 첼시 원정 예상 선발 라인업
GK 위고 요리스
DF 다빈손 산체스, 에릭 다이어, 벤 데이비스
MF 맷 도허티, 올리버 스킵, 해리 윙크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세르히오 레길론
FW 해리 케인, 스티븐 베르흐바인

사진=AFP/연합뉴스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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