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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올스타전'…3년만에 열린 배구스타들의 '댄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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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로 멈췄던 배구 스타들의 축제 올스타전이 3년 만에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선수들은 축제의 장을 즐겼고, 도쿄올림픽 주장을 맡았던 김연경 선수도 깜짝 등장했습니다.

[리포트]
가수 비의 안무를 멋지게 소화하는 정지윤. 강성현 감독은 선수들과 함께 칼 군무를 선보입니다.

이다현은 동료의 득점에도 평소 갈고 닦은 춤 솜씨를 뽐내며 세리머니 상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이전 올스타전에서 프레디 머큐리로 변신해 큰 웃음을 줬던 서재덕은 '돌아온 머큐리'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