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인당 나랏빚 2천만 원 넘는다...재정 자물쇠는 '깜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올해 국민 한 사람당 나랏빚이 2천만 원을 넘게 됩니다.

나랏빚의 기준을 정한 재정준칙이 준비돼 있지만, 이번 정부에서 국회 문턱을 넘긴 어려워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국가채무는 사상 처음 1,000조 원이 넘습니다.

국내총생산, GDP의 50%로, 온 나라 1년 벌이의 절반은 빚입니다.

국민 한 사람당 나랏빚은 8년 만에 2배가 늘며 올해 2천만 원을 돌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