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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오해' 한혜연, 52세에 이렇게 힙하다니 "고진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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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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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혜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苦盡甘來#ng #ootd"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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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혜연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림을 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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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ㅋㅋㅋ 구정 지나서 냠냠"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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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앞서 인스타그램에 "#love"라는 해시태그와 남녀의 그림자 사진을 업로드해 관심을 받았다. 열애 중인 것으로 추측됐지만 "brother"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하고 댓글로 눈물 이모티콘을 달아 오해임을 알렸다.

사진= 한혜연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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