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팝업★]김나영 취향 저격한 ♥마이큐 그림.."아 그분 거구나! 어쩐지"(노필터TV)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사진='노필터TV' 유튜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나영이 최근 결혼한 직원의 신혼집을 구경했다.

23일 방송인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수씨네 랜선집들이 구경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나영은 최근 결혼식을 올린 직원의 집들이에 간다면서 "어떻게 사는지 좀 보고 신부 노래도 좀 시키고. 그런 것 좀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신부 노래 안 하면 신랑 발바닥도 막 때리고"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김나영은 "지수 씨 결혼 안 했으면 어떡할 뻔 했어"라면서 그동안 직원의 결혼으로 찍은 유튜브 영상만 3개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지수씨 결혼해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김나영은 집에 들어서자 마자 "너무 넓자 집이 어떻게 된 거야"라며 감탄했다. 33평 정도 된다는 직원의 말에 김나영은 "지수씨 나 31평에 살아. 지수씨 성공했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나영이 "이 결혼을 내가 처음부터 찬성했다" 다들 김나영이 신중 또 신중하라고 하지 않았냐면서 의아해했다.

김나영은 "약간 우리집 느낌이 많이 나는데?"라면서 직원의 신혼집 인테리어에 만족했다. 김나영은 TV, 주방 역시 본인의 집보다 크다면서 본인이 더 뿌듯해했다.

그러다 김나영은 화장실 앞에 깔린 러그를 발견했다. 김나영은 "이거 러그 너무 예쁘다. 너무 괜찮다. 이집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 이 러그가"라고 감탄했다. 그러다 연인인 마이큐의 작품이 그려진 러그라는 사실을 알아 차리고 "아! 그분 거구나"라며 "어쩐지"라고 미소 지었다.

김나영은 옷방을 발견하고 "여기 뭐예요? 2부로 나눠서 하자. 여기 매장 아니냐"라면서 옷과 액세서리 등이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에 또 한번 놀랐다. 침실까지 본 후 김나영은 "세상의 모든 브랜드 다 갖다 놨다"라면서 집 구경을 마쳤다.

김나영은 코스로 준비된 집들이 음식을 먹으면서 "우리집이 얼마나 누추하게 느껴졌을까?"라고 레스토랑을 차리자고 제안했다.

김나영은 지수씨 부부의 첫 만남 썰을 들으며 "너무 신기하다"라면서 8년 만에 만나서 찌릿한 게 있었던 거냐고 물었다. 또 다른 직원이 "찌릿한 게 뭔지 아냐?"라고 묻자 김나영은 "알죠"라면서 의미 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김나영은 프로포즈 썰을 물으며 당시 지수씨 SNS에 반지 사진이 올라온 걸 보고 "이게 뭐냐. 큰일 났다. 회사에서 관리 안 하냐. 이게 뭐하는 거냐. 왜 반지를 주고 받냐"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처음 결혼 소식을 접하게 된 때를 회상했다.

끝으로 커피까지 마신 후 김나영은 "2세는 최대한 늦게 일에 매진해야할 때다"라면서 조언을 건넸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