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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종로·마곡서 '3m 싱크홀'…지나가던 행인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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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땅 꺼짐 현상인 싱크홀이 그제(23일) 하루 서울 2곳에서 생겼습니다. 한 곳에서는 지나가던 시민이 싱크홀에 빠졌고, 다른 한 곳에서는 위험천만한 도로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백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인도 가장자리 담벽 아래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소방 대원들이 구멍 밑으로 사다리를 내려보냅니다.

불빛을 비춰 본 바닥까지 3m 정도.

그 아래 한 20대 여성이 주저앉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