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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인우, '1박 2일' 고정 합류…21일 첫 촬영 "재미 위해 헌신할 것"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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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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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나인우가 ‘1박 2일 시즌4’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첫 촬영을 마친 나인우는 ‘1박 2일의 바보온달’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25일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측은 ‘배우 나인우가 고정 출연을 확정,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나인우는 ’1박 2일 시즌4‘에 새 멤버가 됐다. ’1박 2일 시즌4‘가 새 멤버를 수혈한 건 처음으로,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지 약 3개월 만에 새 멤버를 영입하며 6인 체제를 완성했다.

나인우는 지난해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출연 이후 ’2021 KBS 연기대상‘에서 2관왕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나인우는 훤칠한 비주얼과 엉뚱한 매력으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1박 2일 시즌4‘ 멤버 중에서는 김종민과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한 바 있어 두 사람 만의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나인우는 지난 21일, ’1박 2일 시즌4‘에 합류해 첫 촬영을 마쳤다. 나인우는 OSEN에 ”어렸을때부터 좋아하던 프로그램이라 언젠가 출연하면 좋겠다고만 생각했는데 제게 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지난 21일 진행된 첫 촬영과 관련해서는 ”형들 그리고 스탭분들이 처음 등장하자마자 너무 따뜻하게 많이 챙겨주시고 이뻐해주셔서 첫 촬영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1박 2일 시즌4‘ 연출을 맡은 방글이 PD는 ”나인우의 합류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 보려고 한다. 나인우 씨가 연기자를 넘어 엉뚱하고 에너제틱한 ‘MZ세대’ 예능인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분들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된다. 예능 초보 캐릭터가 주는 신선함과, 20대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나인우가 합류하여 기존 멤버들과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에 특히 기대가 크다. 새 막내 멤버의 합류로 기존 멤버들도 위치가 바뀌고, 새로운 관계들을 정립해가는 과정에서 다양한 재미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나인우가 큰형 연정훈부터 라비까지, 기존 멤버들과 어떠한 호흡을 보여줄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OSEN

한편, KBS2 ‘1박 2일 시즌4’는 ‘2021 KBS 연예대상’에서 ‘최고의 프로그램상’과 대상(문세윤) 등을 포함해 총 7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평균 12%(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KBS 간판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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