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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효성티앤씨 화재 조사 시간 걸릴 듯…"안전진단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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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합동 감식 전까지 현장 보존·재발화 대비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지난 23일 발생해 22시간 만에 진화된 효성티앤씨 울산공장 화재 원인 규명과 피해액 산출에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25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 원인 조사 등을 위한 합동 감식에 앞서 현장 안전진단이 이뤄져야 한다.

안전진단이 끝나야 화재 현장 전 구역에 진입과 합동 감식이 가능하다.

지금은 일부 구역에만 진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