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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스틸러스' 김준호 "아빠 등번호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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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아버지와 아들이 감독과 선수로 한 팀에서 뛰는 축구 부자가 있습니다.

포항의 김기동 감독과 김준호 선수를 송기성 기자가 만났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012년 포항 레전드 김기동의 은퇴식.

당시 아빠의 곁엔 10살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10년이 흐른 지난해.

그 아버지와 아들은 감독과 선수로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함께 그라운드에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