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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윤미향·이상직' 제명 추진…기소 안 된 野 박덕흠 포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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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과거 민주당 소속이었던 윤미향, 이상직 의원 그리고 국민의 힘 박덕흠 의원의 의원직 박탈도 주장했습니다. 쇄신과 반성의 의미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러나 뒤늦은 반성 의지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지원 기자가 그 이유를 지적하겠습니다.

[리포트]
송영길 대표가 2월 국회에서 동시 제명하자고 한 여야 의원은 모두 3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