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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허경영 포함한 토론회는? "지지율 5% 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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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선거 전까지 토론을 충분히 보고, 누구 찍을지 결정할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이 드실 겁니다. 박유미 기자에게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일단 법정 토론은 3번 정해져 있잖아요. 오늘(26일) 법원이 판단한 토론은 이것과는 다른 거죠?

[기자]

그렇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 추진하려고 했던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당의 요청으로 지상파가 중계를 하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