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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층 가벽 앞에서 짖은 '소백이'…들어가보니 실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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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 쌓인 잔해, 추락 위험도…구조작업 난항

[앵커]

광주 붕괴 현장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1명이 발견됐는데,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소방 인명 구조견 '소백이'가 발견했습니다. 무너진 고층부엔 콘크리트 잔해가 쌓여 있습니다. 추락 위험도 있습니다. 구조견들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정진명 기자입니다.

[기자]

소백이가 막혀있는 분홍색 가벽 앞에서 짓기 시작합니다.

27층 내부 탐색에 나선 지 1시간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