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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혹사3' 윤종신 "백신 3차 접종 완료, 한 번도 안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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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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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부작용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당신이 혹하는 사이 3’에서는 코로나 백신 관련 음모론을 다뤘다.

본격적인 음모론을 다루기 전 출연진은 각자 백신 접종 후기를 공유했다. 윤종신은 “다 맞으셨냐. 저는 3차까지”라며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송은이 역시 "나도 맞았다. 다 괜찮았나"라고 물었다.

윤종신은 “한 번도 아픈 적이 없다. 체질인가 보다”고 답했다.

유빈이 “팔도 안 아프셨냐”고 묻자 윤종신은 “팔 뻐근한 건 있었다”고 답했다. 유빈은 “저도 팔만 아프고 끝났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1차 때는 괜찮았는데 2차 때 조금 열감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윤종신은 “이게(부작용이) 사람마다 다 다르더라”라며 “이상 반응이 정확히 파악이 안 되는 게 약간 음모론이 나오기 좋은, (백신을) 불신하기 좋은 것 같다”고 봤다.

한편 '당신이 혹하는 사이 3'은 사람들이 왜 거짓과 상상이 버무려진 이야기인 음모론에 혹하는지 그 시대적·사회적 맥락을 파헤쳐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영된다.

[임서현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3’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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