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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제작비 200억…할리우드급 대작 '해적'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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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매주 목요일은 개봉 영화를 소개합니다.

이주형 기자입니다.

<기자>

[해적:도깨비 깃발 / 감독 : 김정훈 / 주연 :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해적:도깨비 깃발'은 200억 원이 훌쩍 넘는 한국 영화 최고 수준의 제작비를 들인 코믹 해양 활극입니다.

2014년 8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속편 격이기는 한데 주연 배우도 바뀌고, 이야기도 새롭습니다.

사라진 왕실의 보물을 찾아 나서는 좌충우돌 의적 역할은 강하늘이, 해적 단주 역할은 한효주가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