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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유진, 두바이서 찐팬 만났다…♥기태영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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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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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유진이 두바이에서 찐팬을 만나 감동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먹어서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한 2022년 첫 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기태영, 류수영, 박솔미, 추상화 팀(추성훈, 이상화, 강남)까지 쟁쟁한 실력을 자랑하는 편셰프들이 어떤 최종 메뉴를 출품할지, 이들 중 누가 우승을 차지해 메뉴가 출시될 것인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먹어서 세계 속으로’ 편에서 기태영-유진 부부는 두바이 미식 탐방기를 보여주고 있다. 기태영-유진 부부는 위드 코로나 시행 시기인 지난해 11월 초 ‘2020 두바이 엑스포’ 초청을 받아 ‘미식 천국’으로 불리는 두바이에 방문했다. 귀한 기회인 만큼 부부는 두바이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들을 맛보고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펼쳐진 이국적인 음식의 향연이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반응을 얻으며 최고 분당 시청률 7.1%을 기록하기도.

28일 방송되는 ‘편스토랑’ 속 기태영 유진 부부는 두바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들이 모여있는 다운타운 두바이를 방문한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다운타운 두바이에 있는 세계 최대, 세계 최고 건물들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때 누군가가 부부에게 다급하게 다가와 인사를 건넨다. 두바이 현지의 유진 팬. 그녀는 유진을 보며 감동한 듯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팬은 유진을 보며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다 봤다. 그 외에도 유진이 나온 드라마는 다 봤다. 노래, 춤도 알고 있다”라며 감격의 말들을 쏟아낸다. 이에 놀란 유진도 기뻐하며 흔쾌히 팬의 사진 촬영 요청을 들어준다. 이때 유진 남편 기태영이 의외의 반응을 보여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바이 현지에서 고마운 찐팬을 만난 유진. 두바이에서 입증된 원조 한류스타 유진과 기태영의 이야기는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태영이 두바이에서 어떤 아이디어를 얻어 어떤 새로운 메뉴를 출품할지, 또 누구의 메뉴가 우승을 차지할지 공개된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KBS2 제공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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