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제로웨이] “손주야, 할머니가 나설게”…‘60 플러스’도 기후행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제로웨이> 20편

기후위기 맞서 활동에 나선 ‘그레이그린’ 60+ 기후행동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모였습니다. 손주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기 위해 모였다는데, 무슨 일일까요? <제로웨이>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최근 전세계에서 기후위기에 맞서 목소리를 내는 노년층 ‘그레이 그린’이 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도 60대 이상 시민 약 700명이 참여한 환경단체 ‘60+ 기후행동’이 만들어졌습니다. 지난해 9월 창립 준비모임을 시작한 이 단체는 지구에 119 구급대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1월19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