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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 최소 1000곳, 오미크론 '1차 방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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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동선 분리' 등 방안 내놔…2월 3일 전국 시행

[앵커]

하루 확진자가 1만 4천 명을 돌파하며 동네 병원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습니다. 앞으로 동네 병원에도 코로나 검사와 진료를 맡긴다는 게 정부의 지침입니다. 설 연휴가 끝나는 일주일 뒤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됩니다. 이를 앞두고 오늘(27일) 의사협회가 구체적인 '진료 방안'을 내놨습니다. 전국에서 최소 1천 곳의 동네병원이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첫 소식, 박민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