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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검사 양성이면 치료 착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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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에 맞춘 의료체계가 전국으로 확대되면 많은 사람들이 진단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로 감염 여부를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기서 양성이 나오면 다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미국이나 영국은 신속항원검사 결과를 토대로 바로 확진자로 분류합니다.

어떤 방법이 더 나은 것인지,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따져봤습니다.

<기자>

신속항원검사는 정확성이 떨어지니까 양성 나오면 더 정확한 PCR 검사로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방역당국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