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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 설연휴 국회 내 양자토론 합의…안철수·심상정 "꼼수"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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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선 정국의 중대 변수로 꼽히는 TV 토론을 놓고 여야의 기싸움이 치열합니다. 법원이 이재명, 윤석열 후보의 양자토론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가운데, 국민의힘이 오는 31일 방송사가 아닌 국회 안에서 양자토론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민주당도 동의해서 결국 양자토론이 성사됐고, 방송사가 주관하는 4자 토론은 아직 시기에 대한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