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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과잉치 수술 앞두고 고열.."수술 일정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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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샘 해밍턴 아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윌리엄의 근황이 전해졌다.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내 유미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윌리엄이 많이 아파서 정신없던 하루 였어요~ 내일 과잉치 수술을 앞두고 열이 너무 많이나서 수술부터 모든 일정이 취소가 되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을 꼭 감고 아침을 먹고 있는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미 씨는 "많이 참는 아이여서 더 마음이 아프지만 크면서 지나가는 열감기 같은 거라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시간이 빨리 가기를 바라고만 있네요^^
아프지 말자!!!! 엄마가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라면서 안타까워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5년 만에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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