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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셋째 풍성한 머리숱 무슨 일.."감길 때 거품이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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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영아 오늘은 일찍자자~ #아영이 #자장가 #아델 #Adele #오마이갓 #OhMyGod"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셋째를 품에 안은 채 재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이 유쾌한 표정으로 자장가를 열창하지만 셋째는 변함없이 말똥말똥한 표정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아영이 너무 귀엽. 어찌 저리 머리숱이 풍성하지"라고 댓글을 달자 황신영은 "아영이만 머리 감길 때 거품이 풍성"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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