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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송진우, 술 취해 개똥 먹었다" 폭로한 일본인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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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속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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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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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진우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가 남편의 술버릇을 폭로해 MC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SKY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의 '속터뷰' 코너에는 '애로부부'의 막내 MC 송진우가 그의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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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Y채널, 채널A '애로부부'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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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진우는 아내 미나미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방송에서 미나미는 남편 송진우에 대한 불만을 끝없이 털어놓는다.

미나미는 "바지 찢어져 있고, 옷에서 껌 붙어있고, 뭘 먹더라"라며 남편 송진우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게다가 그녀는 "옆에 뭔가 있는데 아마 개똥인 것 같다"라고 말하기까지 해 MC 최화정, 홍진경, 안선영을 질색하게 만들었다.

한편 송진우는 "저 오늘 마지막 방송되는 거 아니죠?"라며 슬픈 눈망울을 보인다. 사랑꾼 송진우가 아내 미나미와 격돌하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한일부부 송진우 미나미 부부의 예상치 못한 설전이 펼쳐지는 '속터뷰'는 오는 29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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