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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모니카, 잊지 못한 이별의 아픔있나..결혼 얘기에 '발끈'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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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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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해치지않아x스우파’에서 모니카가 결혼 얘기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이키는 밸런스 게임을 제안해 재미를 더했다.

27일 tvN 예능 ‘해치지않아X스우파’가 첫방송됐다.

이날 다함께 둘러 앉아 완성된 요리를 맛 봤다. 이들은 “대결하면서 식은 도시락만 먹어,모여서 도시락만 까먹었지 요리해서 먹은게 처음”이라며 따뜻한 김치 수제비와 제철인 굴까지 차려진 상에 감동했다.

이어 그들은 “진짜 가족같은 느낌이었다 밥 한끼 같이 해먹는데 그 자체만으로 가족족이 된 느낌”이라며 온기를 나눴다.허니제이는 “외롭지 않아 좋았다”며 함께여서 더욱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

특히 요리에서 활약한 허니제이를 보며 모두 “시집가야겠다”고 하자 허니제이는 “결혼은 하고 싶지도 안 하고 싶지도 않다”며“언젠가 사람이 생기면 하고 싶다”고 했다.

이와 달리, 모니커는 “결혼 얘기할 거면 난 들어가겠다”며 상반되게 반응한 모습. 결혼 얘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자 아이키는 “모니카 이상형이 농부 아니냐”고 물었고 모니카는 “나 바뀌었다 , 날 좋아하는 사람”이라 답했다.

분위기를 몰아 즉석에서 밸런스 게임을 했다. 아이키는 외모와 성격 중 고르라고 질문, 모니카는 성격을 택했으나 허니제이는 외모를 택했다.

그러면서 모니카는 “가상 연애를 입으로 왈가왈가 왈왈왈 하는거 자체가..(이해불가)”라며 도통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분위기를 바꿔서 시장에서 산 선물을 준비, 꽃버선부터 풀매치한 패션을 오픈했다.모두 코디를 해보자며 한 명씩 패션을 소개하며 재미를 더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해치지않아x스우파’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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