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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약혼남과 피 나눠 마셔' 메간 폭스, 섹시한 글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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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메간 폭스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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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가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이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간 폭스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가수 머신건 켈리와의 약혼 사실을 알리며 "서로의 피를 나눠 마셨다"라고 밝혀 팬들에게 충격을 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3월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를 촬영하며 만나 사랑을 키웠고, 약 2년 만에 약혼까지 하게 됐다.

한편 메간 폭스는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 최근 이혼했다. 그녀는 이혼 1달만 4살 연하의 래퍼 머신 건 켈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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