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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차관 '뇌물'도 무죄‥"증언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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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법원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뇌물수수 혐의 사건과 관련해 핵심 증인의 증언을 믿을 수 없다며 파기환송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김 전 차관에게 제기된 모든 혐의가 무죄 또는 면소로 판결됐습니다.

윤수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 2013년, 김학의 법무부 차관은 취임 엿새 만에 물러났습니다.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별장에서 성접대를 받았다는 동영상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여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