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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일본 꽃사슴, 죽은 사슴 머리 뿔에 달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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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슴은 번식기에 성질이 난폭해지며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인다는데요.

네 번째 키워드는 "죽기 살기로 싸우더니 사슴의 허무한 승리" 입니다.

눈 쌓인 들밭에서 풀을 뜯고 있는 수사슴, 그런데 녀석의 머리가 이상하죠.

죽은 사슴의 잘린 머리를 뿔에 달고 다니는 일본 꽃사슴으로

기이한 장면은 지난해 일본 홋카이도에서 포착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