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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23세연하 리케 리와 열애설→"2년간 못봐" 부인 (종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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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8)가 23세 연하 스웨덴 가수 리케 리(35)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피트 측이 이를 부인했다.

브래드 피트가 리케 리와 사귀지 않았으며, 몇 년 동안 그녀를 보지 못했다고 페이지식스가 브래드 피트의 측근 말을 빌려 27일(현지시간) 단독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의 측근은 "그는 2년 동안 리케를 본 적이 없다"라며 "그는 몇 년 전에 그녀를 만난 게 다다. 부정적인 건 없다. 그들은 단지 사귀고 있지 않다"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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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브래드 피트는 여전히 독신 생활을 즐기고 있고 '심각하게' 어떤 특정한 사람에게도 얽매이지 않는 상황이란 전언이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두 사람의 투샷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나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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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것은 '더 선'이다. '더 선'은 이날 두 사람이 미국 LA에서 3분 거리에 살고 있으며 2021년 중반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며 주장했다. 한 소식통은 '더 선'에 "브래드와 리케는 이웃이기 때문에 레이더에 쉽게 노출되지 않고 쉽게 데이트할 수 있었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피트는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결혼 생활 이후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췄던 안젤리나 졸리와 세기의 커플이 됐다. 하지만 슬하에 여섯 아이를 둔 채 2016년 9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을 발표해 전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법적으로 이혼한 후 양육권 다툼을 계속해오고 있다. 이혼 후 브래드 피트는 마고 로비, 시에나 밀러, 엘라 퍼넬, 넬리 옥스먼, 앨리아 쇼캣 등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을 인정한 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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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케 리는 뮤지션 제프 바스커와 사귀었다가 2018년 아들 디온을 출산한 직후 헤어졌다.

/nyc@osen.co.kr

[사진] 리케 리 SNS,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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