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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인공 눈' 뿌리는 베이징올림픽…환경의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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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 연휴가 끝나면 다음 주 금요일에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개막을 합니다. 코로나를 비롯해서 여러가지로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현지에 눈이 안 와서 인공 눈으로만 올림픽이 치러지게 된 것을 두고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베이징 박성훈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인공제설기가 24시간 돌아가며 눈발을 날립니다.

평평했던 슬로프에 눈이 쌓이며 스노우보드 경기장이 모습을 갖춰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