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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밭 헤치며 간신히 왔는데…닫힌 식당에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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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스카버러의 한 식당에는 폭설을 헤치고 온 손님이 문 닫은 식당 앞에서 좌절하는 영상이 촬영됐습니다.

이 손님은 이날 약 55㎝ 높이로 허리까지 차오른 눈밭을 걸어서 식당에 왔는데요, '당일 휴무'라는 내용의 팻말을 보고 좌절한 모습이 그대로 식당 외부 감시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휴무 팻말 확인 후 그 자리에 몇 초간 털썩 주저 앉은 손님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도 안타깝게 만들었습니다.

이 영상이 공개된 후 유명세를 타게 된 식당 측은 현재 이 손님을 사방으로 수소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오예진·한성은>

<영상 : 인스타그램 @niceys.eater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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