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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설 연휴가 변수…2월 3일부터 동네병원 검사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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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오늘(28일) 만 6천 명을 넘었습니다. 사흘째 만 명대를 기록하고 있고, 오늘도 역대 최다를 기록했죠. 내일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면, 확진자 수가 더 크게 늘어날 거란 관측,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속보도 얘기했습니다만, 오늘 정치권에서는 양자토론이냐, 4자 토론이냐. 또 날짜 등을 놓고 여야가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고, 지금도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을 강희연 체커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