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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지주회사 '서울행'…들고일어난 포항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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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8일) 주주총회를 앞둔 서울 강남 포스코타워 앞에서 포항 정치인들과 시민단체 인사들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새로 만드는 지주회사의 본사를 서울에 두려는 계획에 반대한 건데요. "포항이 피해 보는 일은 없을 것"이란 회사 측의 설명에도 반발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김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오전, 서울 대치동 포스코타워 앞.

버스를 타고 상경한 포항 정치인과 시민단체 인사 250여 명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