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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타나 했는데‥턱밑까지 쫓아온 중국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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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요즘 중국 자동차가 무섭게 성장하면서 외국차가 주를 이루던 자국 시장의 절반을 접수한데 이어서, 수출도 2백만 대를 넘겼습니다.

전기차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서 우리 업체들의 대비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베이징 이해인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전기차가 주력인 중국 자동차 업체 비야디 전시장.

춘제 연휴를 앞두고 사람들로 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