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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가 32억, 경매에 나온 국보 '유찰'‥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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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매에 나왔던 국보 두 점이 결국 주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각각 32억원, 28억원에 경매가 시작이 됐지만, 응찰자가 아무도 없었는데요.

그럼 이 국보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전동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공개 경매에 오른 국보 '금동계미명삼존불입상'.

563년 제작돼 역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곽종우/케이옥션 경매사]
"이 문화재를 단상에서 호명하는 것조차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