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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처럼 뜨는 일본 영화…그 안엔 '한국 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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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년 전 영화 기생충이 그랬던 것처럼 여러 시상식에서 잇따라 상을 받고 있는 일본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 '드라이브 마이카'인데요. 여기에 출연한 우리 배우가 또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재우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상처 입은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을 원작으로 한 '드라이브 마이 카'는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은 걸 시작으로 여러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으며 아카데미상 예비 후보에도 올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