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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포커스] '31일 양자 토론' 잠정 합의...설 밥상 민심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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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전예현 / 시사평론가, 이종훈 /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못 잡으면 끝장이다. 설 연휴 민심의 최대 변수가 될 대선후보 TV토론, 앞서 전해드린 대로 일단 설 전날 이재명 그리고 윤석열 두 후보만의 토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앞둔 대선후보들의 움직임 그리고 향후 민심 향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