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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도 광산' 세계유산 후보 추천 강행...다시 시작된 '역사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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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제동원 현장인 사도 광산을 일본 정부가 올해 세계유산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국의 반대로 등재가 어려울 것을 알면서도 아베 전 총리 등 자민당 내 강경파의 압박을 이기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기시다 일본 총리는 발표 전날까지만 해도 올해와 내년 이후 중 어느 쪽이 등재 실현에 더 효과적인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