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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만학도들의 눈물의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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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불우한 환경으로 학업의 기회를 놓친 성인 중·고등학생들이 눈물의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제적을 당한 고령의 할아버지, 가난 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고국으로 공부하러 온 할머니 유학생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학생들의 졸업식을 이기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학교 역사 수업 시간.

학업 기회를 놓친 성인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뜨겁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