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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TF 설치해 대응"…전방위 역사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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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TF 설치해 대응"…전방위 역사 대응 예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어제(28일) 오후 사도광산을 세계유산으로 추천한다는 방침을 표명하면서 한일 역사 논쟁에 총력 대응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사도광산이 "높은 가치에도 불구하고 이번 등재에 대한 여러 논의·의견이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관계 부처가 참가하는 세계유산등록 등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설치해 역사적 경위를 포함한 여러 논의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외무성에서 30년 넘게 활동한 외교 전문가 다키자키 시게키 관방부장관보가 태스크포스를 이끌 것이며, 민간 전문가의 지식도 활용해 대응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기시다 #사도광사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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