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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1만7천 명 넘기며 연일 '최다'...오늘부터 새 검사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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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 속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만7천 명을 넘기며 닷새 연속 최다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29일)부터는 전국의 선별진료소를 시작으로 새로운 진단검사 체계가 운영됩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남기 기자.

[앵커]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1만7천 명이 넘었다고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신규 환자는 모두 17,542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