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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청와대 개방 순간 시민들이 든 꽃이 무속?…반박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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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 만에 청와대가 개방이 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는데, 국민대표단이 매화꽃을 들고 입장했는데 이 꽃을 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부 누리꾼들은 국민 대표가 든 꽃이 매화가 아니라 귀신을 쫓는다는 복숭아나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경선 당시 역술인인 천공스승과 얽혀서 무속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