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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한 달 남긴 누리호, 1단과 2단 조립 완료...위성 탑재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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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2차 발사 도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차 발사에선 성능 검증 위성을 탑재하고 우주로 향하는데, 나로우주센터는 기대와 긴장 속에서 막바지 발사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성규 기자가 현장을 가봤습니다.

[기자]
다음 달 15일 발사를 앞두고 나로우주센터는 막바지 조립에 한창입니다.

3단으로 구성된 누리호는 1단과 2단의 단 결합을 지난 12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