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3년만에 정상화하는 칸 국제영화제…한국영화 주인공 될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3년만에 정상화하는 칸 국제영화제…한국영화 주인공 될까

[앵커]

영화 '기생충'이 최고 영예를 안았던 칸국제영화제가 3년 만에 정상 개최됩니다.

올해는 박찬욱 감독과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한국 영화 2편이 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에 도전합니다.

박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황금종려상), 봉준호 감독!"